전라남도무안군
무안군 남악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우리고장 바로알기’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무안군 남악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우리고장 바로알기'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청소년들에게 자연 해설, 오감 체험, 물소리 명상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했다. 청소년들은 자연물을 활용한 활동과 협동 미션을 통해 정서적 안정, 창의력 향상, 사회성 발달을 도모했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 남악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0일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우리고장 바로알기’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무안군의 지역 자원인 ‘물맞이 치유의 숲’을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탐방하며, 자연 해설과 오감 체험, 물소리 명상, 차 마시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 향상을 도모했다.
또한, 청소년들은 자연물을 활용해 나무 꾸미기와 보자기 만들기를 체험하고, 친구들과 협동 미션을 수행하며 의사소통 능력과 사회성도 함께 키웠다.
특히 숲에서 진행한 물 명상과 자연물 예술 활동은 큰 호응을 얻었으며, 청소년들은 “잎과 꽃으로 나무를 만들고 이름을 붙이는 활동이 인상 깊었다”,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선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감정을 정리하는 시간을 통해 정서 회복과 자존감 향상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무안군의 지역 자원인 ‘물맞이 치유의 숲’을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탐방하며, 자연 해설과 오감 체험, 물소리 명상, 차 마시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 향상을 도모했다.
또한, 청소년들은 자연물을 활용해 나무 꾸미기와 보자기 만들기를 체험하고, 친구들과 협동 미션을 수행하며 의사소통 능력과 사회성도 함께 키웠다.
특히 숲에서 진행한 물 명상과 자연물 예술 활동은 큰 호응을 얻었으며, 청소년들은 “잎과 꽃으로 나무를 만들고 이름을 붙이는 활동이 인상 깊었다”,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선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감정을 정리하는 시간을 통해 정서 회복과 자존감 향상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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