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김천시, ‘암 생존자 건강 증진 프로젝트’ 운영
AI 요약김천시 중앙보건지소는 '암 생존자 건강 증진 프로젝트'를 통해 암 생존자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합니다. 혈압, 혈당 측정 등 기본 검사와 심리척도 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를 평가하고, 영양 및 운동 전문가를 초빙하여 맞춤형 건강 관리 방법을 교육했습니다. 또한, 국립김천치유의숲과 협력하여 5월 29일부터 10월 16일까지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심신 안정과 건강 회복을 도울 예정입니다.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5월 13일, 중앙보건지소 4층 회의실에서 ‘건강한 일상 회복’이라는 주제로 ‘암 생존자 건강 증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혈압 및 혈당 측정 등 기본 검사 및 심리척도 검사를 실시하여 참가자들의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대구·경북권역 암 생존자 통합지지센터와 연계해 영양 전문가와 운동 전문가를 초빙하여, 암 생존자에게 맞는 영양 정보와 운동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실질적인 건강 관리 방법을 제시하여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한편 중앙보건지소에서는 이번에 실시한 교육에 이어 오는 5월 29일부터 10월 1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증산면에 위치한 “국립김천치유의숲”과 협력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맨발 걷기, 명상 및 아로마 향을 이용한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심신 안정과 건강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중앙보건지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암 생존자들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여 암 생존자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혈압 및 혈당 측정 등 기본 검사 및 심리척도 검사를 실시하여 참가자들의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대구·경북권역 암 생존자 통합지지센터와 연계해 영양 전문가와 운동 전문가를 초빙하여, 암 생존자에게 맞는 영양 정보와 운동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실질적인 건강 관리 방법을 제시하여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한편 중앙보건지소에서는 이번에 실시한 교육에 이어 오는 5월 29일부터 10월 1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증산면에 위치한 “국립김천치유의숲”과 협력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맨발 걷기, 명상 및 아로마 향을 이용한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심신 안정과 건강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중앙보건지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암 생존자들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여 암 생존자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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