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장마면, 주민참여예산으로 ‘안심골목길’ 조성
AI 요약경북 울진군 장마면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안심골목길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21개 마을회관에 로고젝터를 설치하여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범죄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

장마면은 2024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된 ‘안심골목길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21개 마을회관에 로고젝터를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로고젝터는 특정 문구나 이미지 등을 벽면이나 바닥에 투영하는 조명 장치로, 어두운 밤길을 환하게 밝혀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인 장비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지역협의체에서 주민 의견을 직접 수렴해 추진한 것으로, 지역 주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안전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선도 주민참여예산 지역협의체 위원장은 “주민들이 직접 선정하고 추진한 사업이라 더 뜻깊고, 골목길이 밝아지고 예뻐져서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선준 면장은 “로고젝터 설치를 통해 야간 보행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불안감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더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로고젝터는 특정 문구나 이미지 등을 벽면이나 바닥에 투영하는 조명 장치로, 어두운 밤길을 환하게 밝혀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인 장비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지역협의체에서 주민 의견을 직접 수렴해 추진한 것으로, 지역 주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안전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선도 주민참여예산 지역협의체 위원장은 “주민들이 직접 선정하고 추진한 사업이라 더 뜻깊고, 골목길이 밝아지고 예뻐져서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선준 면장은 “로고젝터 설치를 통해 야간 보행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불안감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더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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