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대구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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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함께 비우고 함께 채운 사랑
AI 요약대구 북구 읍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13일 한부모가정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어머니의 건강 문제로 주거환경 정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위해 협의체와 읍내동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하여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어머니는 도움에 감사를 표하며 희망을 얻었다고 전했고, 협의체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 읍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손보현, 홍광헌)는 5월 13일(화) 한부모가정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 읍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읍내동 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홍광헌)는 읍내동행정복지 센터와 협력하여 5월 13일, 세 자녀를 혼자서 양육하면서 주거환경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어머니가 건강상의 이유로 오랜 기간 집 안 정리를 못해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보장협의체와 읍내동 행정복지센터가 힘을 모으며 추진됐다. 위원들과 동 직원들은 함께 집안 곳곳을 정돈하고,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과감히 비우며 필요한 생활용품은 체계적으로 정리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 청소를 마친 어머니는 “혼자서는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집도 깨끗해지고 마음도 환해진 느낌이다”며 “아이들과 다시 밝게 살아갈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광헌 공동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어머니와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먼저 다가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읍내동 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읍내동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 읍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읍내동 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홍광헌)는 읍내동행정복지 센터와 협력하여 5월 13일, 세 자녀를 혼자서 양육하면서 주거환경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어머니가 건강상의 이유로 오랜 기간 집 안 정리를 못해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보장협의체와 읍내동 행정복지센터가 힘을 모으며 추진됐다. 위원들과 동 직원들은 함께 집안 곳곳을 정돈하고,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과감히 비우며 필요한 생활용품은 체계적으로 정리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 청소를 마친 어머니는 “혼자서는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집도 깨끗해지고 마음도 환해진 느낌이다”며 “아이들과 다시 밝게 살아갈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광헌 공동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어머니와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먼저 다가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읍내동 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읍내동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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