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포항시
포항시, 공동주택 품질 높이기 위한 품질점검단 간담회 개최
AI 요약포항시는 제2기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간담회를 개최하여 공동주택 품질 향상을 위한 제도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건축, 소방, 전기, 통신, 조경, 구조 등 각 분야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하여 점검 항목 세분화 등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포항시는 지난 12일 ‘제2기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간담회’를 열고, 공동주택 품질 향상을 위한 제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은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점검 조직으로, 공동주택 건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견실한 시공을 유도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건축, 소방, 전기, 통신, 조경, 구조 등 관련 분야의 대학교수, 건축사, 기술사, 주택관리사 등으로 구성된 품질점검단 위원 50명 가운데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점검단장 선출과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점검 항목 세분화 등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포항시 관계자는 “품질점검단 운영으로 공동주택 품질을 높이고, 입주민 재산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며, “하자 발생이 잦은 누수, 균열, 마감재 문제 등 시공 결함에 대해서도 철저히 점검해 시민의 불안과 우려를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은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점검 조직으로, 공동주택 건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견실한 시공을 유도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건축, 소방, 전기, 통신, 조경, 구조 등 관련 분야의 대학교수, 건축사, 기술사, 주택관리사 등으로 구성된 품질점검단 위원 50명 가운데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점검단장 선출과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점검 항목 세분화 등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포항시 관계자는 “품질점검단 운영으로 공동주택 품질을 높이고, 입주민 재산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며, “하자 발생이 잦은 누수, 균열, 마감재 문제 등 시공 결함에 대해서도 철저히 점검해 시민의 불안과 우려를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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