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성시
안성시 지역건축안전센터, 2025년 상반기 소규모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AI 요약안성시 지역건축안전센터는 2025년 상반기 소규모 건축공사장 29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 미흡한 사항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약속했다.

안성시 지역건축안전센터는 지난 4월 3일부터 5월 9일까지 2025년 상반기 소규모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연면적 200㎡ 이상부터 5,000㎡ 미만의 소규모 건축공사장 29곳을 대상지로 지정했으며, 건설공사장 안전사고 사전 예방, 근로자 안전의식 고취 등을 목표로 했다.
점검반은 안성시 건축안전센터 소속 공무원 및 전문위원(건설안전분야)을 포함한 3개 반으로 구성되어 소규모 안전관리계획 및 품질시험계획 이행 여부, 낙하물 방지망, 방호선반, 안전난간 등 설치 상태 확인, 가설구조물(비계, 동바리, 거푸집 등) 설치 상태 확인, 안전모, 안전대 등 보호구 지급 및 착용 상태 확인 등이 중요한 점검 항목으로 다뤄졌다.
점검 결과, 일부 현장에서 미흡한 사항이 발견되었으며, 발견 즉시 현장관계자 교육 및 안내를 통한 즉각적인 조치가 취해졌고, 보완이 필요한 현장은 문제 해결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안성시는 2021년 8월 지역건축안전센터가 설치된 이래 매년 200여 건의 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건축안전 메신저를 통한 건설현장 사고사례 전파 및 자연 재난 맞춤 홍보, 현장관계자 대상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 자연재난을 포함한 공사현장 사고위험요소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지원 건축과장은 “안성시 지역건축안전센터는 건축공사장 내 근로자들 및 안성시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건축공사장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예방조치를 통해 관내 건설현장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유지하고 모든 근로자가 무사히 작업을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연면적 200㎡ 이상부터 5,000㎡ 미만의 소규모 건축공사장 29곳을 대상지로 지정했으며, 건설공사장 안전사고 사전 예방, 근로자 안전의식 고취 등을 목표로 했다.
점검반은 안성시 건축안전센터 소속 공무원 및 전문위원(건설안전분야)을 포함한 3개 반으로 구성되어 소규모 안전관리계획 및 품질시험계획 이행 여부, 낙하물 방지망, 방호선반, 안전난간 등 설치 상태 확인, 가설구조물(비계, 동바리, 거푸집 등) 설치 상태 확인, 안전모, 안전대 등 보호구 지급 및 착용 상태 확인 등이 중요한 점검 항목으로 다뤄졌다.
점검 결과, 일부 현장에서 미흡한 사항이 발견되었으며, 발견 즉시 현장관계자 교육 및 안내를 통한 즉각적인 조치가 취해졌고, 보완이 필요한 현장은 문제 해결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안성시는 2021년 8월 지역건축안전센터가 설치된 이래 매년 200여 건의 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건축안전 메신저를 통한 건설현장 사고사례 전파 및 자연 재난 맞춤 홍보, 현장관계자 대상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 자연재난을 포함한 공사현장 사고위험요소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지원 건축과장은 “안성시 지역건축안전센터는 건축공사장 내 근로자들 및 안성시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건축공사장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예방조치를 통해 관내 건설현장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유지하고 모든 근로자가 무사히 작업을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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