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남원 보절면, 돌봄 강화를 위한 일상 밀착형‘1일 1가구’눈길
AI 요약보절면행정복지센터는 '1일 1가구'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특히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1인 가구 청·중장년을 찾아 다양한 지원 사업을 연계하고,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재가 돌봄, 가사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장년 1인 가구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보절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대기)는 면민들과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 활성화,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1일 1가구’ 방문에 매진하고 있는 가운데, 가구 방문을 통해 시정을 홍보하고, 주민생활·산업·복지분야의 다양한 사업 안내와 정보 전달의 기회로 삼는 등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특히, 경제적·신체적·심리적·사회적 고립 등의 이유로 독립적인 일상이 어려운 돌봄 사각지대 1인가구 청·중장년(64세 이하) 주민들을 찾아가 그들의 삶을 위로하며, 일상생활의 안정을 되찾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연계하고 있다.
최근에는 1일 1가구 방문을 통해 질병·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어 일상생활의 도움이 필요한 세 가구를 발굴하여 재가 돌봄·가사 및 식사·영양관리 서비스,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하였으며, 건강한 생활지원을 제공함으로 중장년 1인가구 돌봄·동행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김대기 보절면장은 “그동안 공적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였던 소외계층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면민들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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