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주시
경주시보건소, 임산부⋅양육모 위한 ‘마음성장 아카데미’ 운영
AI 요약경주시보건소는 임산부와 양육모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5월 집단상담 프로그램 ‘마음성장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13일, 15일, 20일 3회에 걸쳐 경주시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지역 내 임산부 및 양육모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미술치료, 기질·적성검사(TCI), 원예심리치료 등 다양한 심리치유 활동으로 구성된다. 경주시보건소는 ‘임산부 산후우울 예방관리사업’을 통해 우울증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전문 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출산가정을 위한 맞춤형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주시보건소는 임산부와 양육모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5월 집단상담 프로그램 ‘마음성장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3일, 15일, 20일 총 3회에 걸쳐 경주시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지역 내 임산부 및 양육모 15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마음성장 아카데미’는 출산과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한 집단상담프로그램으로, 미술치료를 통한 자기 이해, 기질‧적성검사(TCI)를 통한 자기 돌봄, 원예심리치료 프로그램 ‘꽃바구니 만들기’ 등 다양한 심리치유 활동으로 구성됐다.
집단상담은 경북권역 난임·임산부 상담센터 임미정 팀장이 진행하며, 원예 심리치료는 심리치료전문가 최희영 강사가 맡아 참여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경주시보건소는 경북권역 난임⋅임산부 상담센터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임산부 산후우울 예방관리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우울증 고위험군 조기 발굴과 전문 상담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임산부와 양육모의 심리적 안정 도모에 힘쓰고 있다.
진병철 경주시 보건소장은 “엄마의 정서와 심리는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은 물론 가족 전체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과 연계해 출산가정을 위한 맞춤형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3일, 15일, 20일 총 3회에 걸쳐 경주시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지역 내 임산부 및 양육모 15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마음성장 아카데미’는 출산과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한 집단상담프로그램으로, 미술치료를 통한 자기 이해, 기질‧적성검사(TCI)를 통한 자기 돌봄, 원예심리치료 프로그램 ‘꽃바구니 만들기’ 등 다양한 심리치유 활동으로 구성됐다.
집단상담은 경북권역 난임·임산부 상담센터 임미정 팀장이 진행하며, 원예 심리치료는 심리치료전문가 최희영 강사가 맡아 참여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경주시보건소는 경북권역 난임⋅임산부 상담센터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임산부 산후우울 예방관리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우울증 고위험군 조기 발굴과 전문 상담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임산부와 양육모의 심리적 안정 도모에 힘쓰고 있다.
진병철 경주시 보건소장은 “엄마의 정서와 심리는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은 물론 가족 전체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과 연계해 출산가정을 위한 맞춤형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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