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정부
의정부시, 화학사고 대응 기관 합동훈련 실시
AI 요약의정부시는 5월 9일 장암동 자원회수시설에서 화학사고 유출 대비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시설 화재로 인한 암모니아수 유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자원회수시설 자위소방대의 초동대처, 소방서의 화재 진압, 시의 화학물질 유출 차단 및 소화수로 인한 하천 오염 대비 방제 작업 훈련을 실시했다.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5월 9일 화학물질을 사용하고 있는 장암동 소재 의정부시 자원회수시설에서 화학사고 유출 대비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의정부시(환경정책과, 자원순환과, 시민안전과), 의정부소방서, 자원회수시설 등 3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화학물질 누출 및 화재에 따른 소방수의 하천 유입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훈련은 시설 화재로 인한 암모니아수 유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자원회수시설 자위소방대의 자체 초동대처, 소방서의 화재 진압, 시의 화학물질 유출 차단 및 소화수로 인한 하천 오염 대비 방제 작업 훈련을 실시했다.
이종범 환경정책과장은 “화학물질은 소량만 유출돼도 광범위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신속한 초동 대응이 중요하다”며 “특히 유출된 화학물질이 하천으로 유입돼 2차 오염사고로 번질 수 있는 만큼,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시(환경정책과, 자원순환과, 시민안전과), 의정부소방서, 자원회수시설 등 3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화학물질 누출 및 화재에 따른 소방수의 하천 유입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훈련은 시설 화재로 인한 암모니아수 유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자원회수시설 자위소방대의 자체 초동대처, 소방서의 화재 진압, 시의 화학물질 유출 차단 및 소화수로 인한 하천 오염 대비 방제 작업 훈련을 실시했다.
이종범 환경정책과장은 “화학물질은 소량만 유출돼도 광범위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신속한 초동 대응이 중요하다”며 “특히 유출된 화학물질이 하천으로 유입돼 2차 오염사고로 번질 수 있는 만큼,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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