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삼척시
삼척시 도계 복합문화공간 힐빙라운지 조성공사 본격 착수…주민 소통과 청년 열린공간으로 탈바꿈 기대
AI 요약삼척시 도계읍에 지역 주민과 청년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힐빙라운지’가 5월 중순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기존 영화관 건물 3층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스터디카페, 동아리 활동 공간, 독서 및 휴게 공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삼척시 도계읍에 조성되는 복합문화공간 ‘힐빙라운지(Heal-being Lounge)’가 5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힐빙라운지’는 도계 지역 영화관 건물 3층의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조성되며, 치유(Healing)와 웰빙(Well-being)을 결합한 이름처럼 지역 주민과 청년들이 함께 회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지향한다.
이 공간은 단순한 관광 안내 기능을 넘어, 청년을 위한 스터디카페와 동아리 활동 공간, 독서 및 휴게 공간, 주민 대상 소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기존 작은 영화관과 연계한 운영으로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며, 지역 대학생, 청년 창작자, 주민 커뮤니티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 플랫폼으로의 역할이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힐빙라운지가 지역의 특색을 살린 생활문화 공간으로서, 지역 주민 모두가 편하게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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