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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에 앞장

AI 요약원주시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시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생활폐기물 배출 시간 준수 캠페인 ‘낮·토·밤’을 실시하고 분리배출 방법 홍보를 강화한다. 수거일 전날 밤 배출을 원칙으로 하며, 낮 시간대와 토요일 배출은 금지된다. 시는 상가 밀집 지역 및 취약 구역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수거 차량에 홍보물을 부착하는 등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원주시,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에 앞장
원주시는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생활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배출 시간 준수 캠페인 ‘낮·토·밤’을 실시하며 분리배출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고 있다.

생활폐기물은 수거일 전날 밤 배출해야 하며, 낮 시간대나 토요일에는 배출이 금지된다. 특히 낮 시간대와 토요일에 무단으로 배출된 생활폐기물은 수거가 지연돼 악취가 발생하고 도시 미관을 저해해 시민의 불편을 초래한다.

시는 이를 개선하고 시민들의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자원순환과 직원들이 매주 2회씩 상가 밀집 지역 및 생활폐기물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용역업체 차량에 ‘수거일 전날 밤 배출’ 홍보물을 부착해 시민들이 생활폐기물 배출 시간을 한 번 더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를 추진하고 필요시 단속도 병행할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선 무엇보다 시민 여러분의 참여가 중요하다.”라며, “생활폐기물을 정해진 시간에 배출하고, 분리배출 요령을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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