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송동면, 가정의 달 맞이“1일 1가구 소통행정”추진
AI 요약남원시 송동면은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취약계층 30세대에게 직접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행복 밥상" 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매월 두 차례 정기적으로 가정 방문을 통해 밑반찬을 제공하고 생활 불편 및 건강 상태를 살피며 돌봄 공백 해소에 힘쓰고 있다.

남원시 송동면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취약계층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직접 반찬을 전달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로 안부를 확인하는 1일 1가구 소통 행정을 진행하고 있다.
송동면에 거주하면서 거동이 불편하여 제때 끼니를 챙겨 드시기 힘든 어르신 30세대(연간 600세대)에게 맛있는 반찬을 가져다드리는“행복 밥상” 지원을 진행 중이며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목요일에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하여 밑반찬 전달 및 어르신의 생활 불편 사항이나 건강 상태 등을 세심히 살피며 지역사회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반찬을 전달받은 정OO(83세, 독거노인)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여 집 밖에 나가기도 힘들고, 찾아오는 이가 없어 늘 외로웠는데 이렇게 직접 와주니 고맙고, 반찬 덕분에 오랜만에 식사다운 식사를 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서지호 송동면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정을 나누는 일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촘촘한 돌봄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동면에 거주하면서 거동이 불편하여 제때 끼니를 챙겨 드시기 힘든 어르신 30세대(연간 600세대)에게 맛있는 반찬을 가져다드리는“행복 밥상” 지원을 진행 중이며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목요일에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하여 밑반찬 전달 및 어르신의 생활 불편 사항이나 건강 상태 등을 세심히 살피며 지역사회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반찬을 전달받은 정OO(83세, 독거노인)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여 집 밖에 나가기도 힘들고, 찾아오는 이가 없어 늘 외로웠는데 이렇게 직접 와주니 고맙고, 반찬 덕분에 오랜만에 식사다운 식사를 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서지호 송동면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정을 나누는 일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촘촘한 돌봄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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