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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집’이 생겼어요!” 부평구, 생활밀착 업소와 함께 위기가구 상시 발굴 체계 강화

AI 요약부평구는 일상생활 속 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우리동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집’ 75곳을 운영 중이며, 올해 신규 위촉을 확대하여 상시적인 위기 발굴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집은 지역 내 소상공인 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 등에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우리동네에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집’이 생겼어요!” 부평구, 생활밀착 업소와 함께 위기가구 상시 발굴 체계 강화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일상생활 속에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우리동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집’을 지정·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현재 지역 내 총 75곳(공인중개사, 편의점, 슈퍼마켓 등 생활밀착 업소)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집’으로 운영 중이다. 올해 신규 위촉을 확대해 일상 공간에서의 상시적인 위기 발굴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집’은 지역사회 내 주민과 생활을 함께하는 소상공인 등이 평소 영업 중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동 행정복지센터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구 관계자는 “일상 속 다양한 생활업종 종사자분들이 이웃의 든든한 복지 파수꾼이 되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집’을 더욱 확대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협력 체계 강화를 통해 민관 협력 복지체계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부평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력으로 지역 밀착형 위기가구 발굴 활동 및 복지 정보 연계 강화를 통해 주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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