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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이기대 해안산책로 보행약자 배려길 조성
AI 요약부산 남구, 이기대 해안산책로에 보행약자를 위한 480m 길이의 배려길 조성 완료. 휠체어와 유모차가 교행 가능한 넓은 데크와 흙콘크리트 산책로, 휴게쉼터 3개소 마련. 사스레피나무, 갯매꽃, 도롱뇽 등 다양한 생태자원 관찰 가능. 5월 중 개방 예정.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수려한 이기대 자연경관을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이기대 해안산책로 보행약자 배려길 조성을 완료하고 5월 중 개방 예정이다.
보행약자 배려길은 총 길이는 480m로 데크산책로 380m와 흙콘크리트산책로 100m가 이어져 있다. 폭 2.1m와 8% 이하의 완만한 경사도 등으로 휠체어와 유모차가 교행하기에 불편함이 없고 곳곳에 숲속자원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휴게쉼터 3개소가 위치하고 있다. 이기대 고유의 식생자원과 생태습지를 보존하여 도심에서 만날 수 없는 사스레피나무, 갯매꽃, 도롱뇽 등을 만날 수 있는 자연친화적 체험도 가능하다.
오은택 구청장은 “민선8기를 시작하며 주민들과 약속했던 남녀노소 누구나 갈맷길을 즐길 수 있는 배려길 조성이 드디어 완성되었다”며, “산책로를 따라 울창한 숲 사이를 천천히 숲 향기를 맡으며 걷다 보면 이기대의 바다와 광안대교가 함께하는 에메랄드 빛 해안 절경을 마주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보행약자 배려길은 총 길이는 480m로 데크산책로 380m와 흙콘크리트산책로 100m가 이어져 있다. 폭 2.1m와 8% 이하의 완만한 경사도 등으로 휠체어와 유모차가 교행하기에 불편함이 없고 곳곳에 숲속자원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휴게쉼터 3개소가 위치하고 있다. 이기대 고유의 식생자원과 생태습지를 보존하여 도심에서 만날 수 없는 사스레피나무, 갯매꽃, 도롱뇽 등을 만날 수 있는 자연친화적 체험도 가능하다.
오은택 구청장은 “민선8기를 시작하며 주민들과 약속했던 남녀노소 누구나 갈맷길을 즐길 수 있는 배려길 조성이 드디어 완성되었다”며, “산책로를 따라 울창한 숲 사이를 천천히 숲 향기를 맡으며 걷다 보면 이기대의 바다와 광안대교가 함께하는 에메랄드 빛 해안 절경을 마주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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