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강진군
강진 어르신들 “소파는 가구가 아니여, 내 무릎이여” 군비 전격 투입 경로당 110개소에 소파 116개 지원
AI 요약강진군은 관내 경로당 110개소에 소파 116개를 지원하고, 5월 말까지 96개소에 접이식 원형 식탁과 의자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는 어르신들의 편안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며, 하반기에도 추가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강진군은 지난 4월15일부터 같은 달 29일까지 3차례에 걸쳐 관내 경로당 342개소 중 110개소에 소파 116개를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관내 전체 경로당을 대상으로 올 초 소파 지원 수요조사를 실시했고 경로당 110개소가 소파를 신청해 지원을 완료했다.
노인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우리마을행복도우미 8명이 2월부터 3월까지 2개월간 소파 신청한 경로당을 방문해 공간의 적절성 확인 및 수요량 등을 파악했다. 군비 4,500여만원을 들여 소파 설치를 마무리했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경로당에서 앉았다가 일어나기가 어려웠는데 소파에 앉으면서 더 편하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어서 경로당 이용 만족도가 더 높아졌다”고 말했다.
김은숙 군민행복과장은 “어르신들의 관절 건강과 편안한 여가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진군은 이와 함께 5월 말 관내 전체 경로당 중 96개소를 대상으로 접이식 원형 식탁 318조, 의자 1,280개를 설치·완료할 예정이다. 추후 추가로 소파와 식탁을 신청한 경로당에 대해서는 하반기 예산확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관내 전체 경로당을 대상으로 올 초 소파 지원 수요조사를 실시했고 경로당 110개소가 소파를 신청해 지원을 완료했다.
노인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우리마을행복도우미 8명이 2월부터 3월까지 2개월간 소파 신청한 경로당을 방문해 공간의 적절성 확인 및 수요량 등을 파악했다. 군비 4,500여만원을 들여 소파 설치를 마무리했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경로당에서 앉았다가 일어나기가 어려웠는데 소파에 앉으면서 더 편하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어서 경로당 이용 만족도가 더 높아졌다”고 말했다.
김은숙 군민행복과장은 “어르신들의 관절 건강과 편안한 여가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진군은 이와 함께 5월 말 관내 전체 경로당 중 96개소를 대상으로 접이식 원형 식탁 318조, 의자 1,280개를 설치·완료할 예정이다. 추후 추가로 소파와 식탁을 신청한 경로당에 대해서는 하반기 예산확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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