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함평군
함평군 월야면, 어버이날 맞아 취약계층에 온기 전달
AI 요약전남 함평군 월야면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75명에게 영양식과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고령화와 만성질환 등으로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건강지킴이 뉴케어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영양식과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함평군은 11일 “제53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건강지킴이 뉴케어 지원사업’이 지난 8일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7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고 밝혔다.
지원 사업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등으로 인해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에게는 균형 있는 영양 보충이 가능한 뉴케어 영양식이 지원됐으며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도 함께 전달됐다.
홍명희 월야면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기시고,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함평군은 11일 “제53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건강지킴이 뉴케어 지원사업’이 지난 8일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7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고 밝혔다.
지원 사업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등으로 인해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에게는 균형 있는 영양 보충이 가능한 뉴케어 영양식이 지원됐으며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도 함께 전달됐다.
홍명희 월야면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기시고,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