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청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카네이션 전달
AI 요약충북 청주시 청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독거노인 100가구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안부를 확인했다. 초고령 지역인 청웅면의 어르신들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생활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청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홍진희, 민간위원장 홍성윤)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면내 독거노인에게‘사랑의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청웅면은 노인인구 50% 초과인 초고령 지역으로, 노인들의 안전 확보가 절실한 지역이다. 이에, 협의체는 회의를 통해 어버이날 면내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사업을 기획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 등 20여 명은 면내 독거노인 등 100가구를 방문해 멀리사는 자녀를 대신하여 따뜻한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평상시 생활하면서 불편하신 점은 없는지 의견을 청취했다.
카네이션을 받은 김OO(90세) 할머니는“자녀들이 멀리 떨어져 있어 얼굴 보기가 힘든데 이렇게 찾아와주고 챙겨주니 고맙다”고 전했다.
홍성윤 위원장은“지역의 어르신들은 우리 모두의 부모님과 마찬가지”라며“앞으로도 이웃들을 살피며 모두가 행복한 청웅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청웅면은 노인인구 50% 초과인 초고령 지역으로, 노인들의 안전 확보가 절실한 지역이다. 이에, 협의체는 회의를 통해 어버이날 면내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사업을 기획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 등 20여 명은 면내 독거노인 등 100가구를 방문해 멀리사는 자녀를 대신하여 따뜻한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평상시 생활하면서 불편하신 점은 없는지 의견을 청취했다.
카네이션을 받은 김OO(90세) 할머니는“자녀들이 멀리 떨어져 있어 얼굴 보기가 힘든데 이렇게 찾아와주고 챙겨주니 고맙다”고 전했다.
홍성윤 위원장은“지역의 어르신들은 우리 모두의 부모님과 마찬가지”라며“앞으로도 이웃들을 살피며 모두가 행복한 청웅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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