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 재난현장 수습역량 강화 위한 행안부 컨설팅 실시
AI 요약창녕군은 행정안전부와 함께 재난 현장 수습 활동 역량 강화 컨설팅을 실시하여 재난 대응체계 점검 및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산불, 화재 등 복합사회재난 대응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매뉴얼, 협조체계, 피해자 지원 대책 등을 검토했으며, 군민 안전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8일 행정안전부를 초청해 재난 현장 수습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컨설팅을 했다. 이번 컨설팅은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은 최근 산불, 화재, 붕괴 등 복합사회재난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 대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군청 15개 부서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발생 시 대응 매뉴얼과 유관기관 협조체계, 재난 피해자 지원 대책 등 전반적인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우리 군의 재난 대응체계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이 이뤄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더욱 탄탄한 재난 대응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컨설팅은 최근 산불, 화재, 붕괴 등 복합사회재난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 대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군청 15개 부서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발생 시 대응 매뉴얼과 유관기관 협조체계, 재난 피해자 지원 대책 등 전반적인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우리 군의 재난 대응체계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이 이뤄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더욱 탄탄한 재난 대응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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