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도통동, 다문화 및 소외계층 자녀 교육비 지원
AI 요약남원시 도통동행정복지센터와 한국도로공사 남원지사는 다문화 및 소외계층 가정의 교육비 부담 완화와 자녀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5월부터 12월까지 '다문화 및 소외계층 자녀 교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월 4회 도통동 소재 학원에서 국어 또는 수학 교육을 지원하며, 교육 소외 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상생을 도모한다.

남원시 도통동행정복지센터(동장 소선자)와 한국도로공사 남원지사(지사장 이병진)는 1일 1가구 행정 일환으로 5월부터 관내 거주하는 다문화 및 소외계층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자녀들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다문화 및 소외계층 자녀 교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키로했다.
이 사업은 교육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다양한 배경의 아동들이 평등한 출발선을 가질 수 있도록 5월부터 12월까지 월 4회 도통동 소재 학원에서 아동들이 국어 또는 수학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한국도로공사 남원지사(지사장 이병진)는 “이번 기회를 통해 교육비를 지원하면서 교육 소외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소선자 도통동장은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 및 소외계층 아이들에게도 동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습능력과 진로 역량 향상에 보탬이 되고 아울러 학교생활과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교육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다양한 배경의 아동들이 평등한 출발선을 가질 수 있도록 5월부터 12월까지 월 4회 도통동 소재 학원에서 아동들이 국어 또는 수학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한국도로공사 남원지사(지사장 이병진)는 “이번 기회를 통해 교육비를 지원하면서 교육 소외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소선자 도통동장은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 및 소외계층 아이들에게도 동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습능력과 진로 역량 향상에 보탬이 되고 아울러 학교생활과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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