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무안군
운남면, 어버이날 맞아 경로당에 ‘사랑의 떡’ 전달
AI 요약무안군 운남면은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경로당 30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떡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운남면장, 이장협의회장, 번영회장 등은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점검했다. 운남면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무안군 운남면(면장 김지열)은 8일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경로당 30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사랑의 떡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운남면장과 이장협의회장, 번영회장 등이 함께 경로당을 순회하며, 지역 발전과 자녀 양육에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떡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한편,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세심하게 점검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지열 운남면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관내 사회단체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운남면은 지역사회 단합을 바탕으로 어르신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운남면장과 이장협의회장, 번영회장 등이 함께 경로당을 순회하며, 지역 발전과 자녀 양육에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떡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한편,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세심하게 점검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지열 운남면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관내 사회단체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운남면은 지역사회 단합을 바탕으로 어르신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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