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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창원특례시

의창구, 즐거움 가득한 활력과 휴식의 공간 조성

AI 요약창원특례시 의창구는 게이트볼장, 족구장 등 체육시설 개선과 노후 어린이공원 현대화 사업을 통해 구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분수시설과 물놀이장 사전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철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의창구, 즐거움 가득한 활력과 휴식의 공간 조성
창원특례시 의창구(구청장 안제문)는 일상 속 활력을 더하는 체육시설과 쾌적한 공원 및 물놀이장 가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일상 속 즐거운 체육시설 새단장

의창구는 구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체육시설을 새단장한다.

먼저, 생활체육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게이트볼장과 족구장 시설을 개선하여 이용자의 부상을 방지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다. ▲팔룡어울림운동장 게이트볼장(사화로 126) ▲명곡동 족구장(명곡동 16-7)에 총 1억 원의 사업비로 인조 잔디를 설치하고, 야외에 설치된 동읍 봉강게이트볼장(봉곡리 227-2)에도 햇빛을 차단할 그늘막을 재설치하여 쾌적한 운동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북면주민운동장(마산리 409-278 일원)은 그라운드골프장과 풋살장이 조성되어 있어 주·야간 수강 프로그램과 경기로 인해 이용자가 많은 곳이다. 이에, 인조잔디, 조명, 안전바, 쉼터 등을 설치하여 구민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증진시킨다.

아울러, 대산갈전운동장(갈전로 81-7)에도 LED 조명등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주변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할 계획이다.

◆ 쾌적한 공원 및 물놀이장 가동 준비

구민들이 일상에서 힐링할 수 있는 대표 공간인 도심 공원은 새로운 모습으로 재단장하느라 여념이 없다.

구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관내 노후 어린이공원 17개소에 총 사업비 46억 원으로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추진하는 3개소는 ▲매화어린이공원(도계동 413-4) ▲고향의봄어린이공원(소답동 128-5) ▲띠앗어린이공원(소답동 131-12)이며, 주민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주민 의견을 반영한 세대 통합형 어린이공원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지난 3월 주민설명회를 거친 두산소공원(명서동 26) 환경개선 사업은 배수로를 정비하고 맨발로 걸을 수 있는 마사흙길을 조성하여, 공원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주거지 내 주민 활력공간을 확충한다. 팔룡동 관내 공원 3개소(팔용동 72-1, 514-4, 531-1)에도 운동기구와 산책로 정비를 완료하여, 공원시설 노후화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민 불편사항도 해소했다.

중동 어린이놀이터는 상생발전 특별회계로 7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한 상태로, 바닥탄성 포장과 노후 놀이기구를 교체하는 등 더욱 안전한 어린이 놀이공간으로 변모할 계획이다.

구는 여름철 본격적인 개장을 앞두고 분수시설과 물놀이장의 시설물 사전점검에도 나선다.

▲경관분수 3개소(도계광장, 명곡광장, 남산공원) ▲바닥분수 3개소(한들공원, 무동3호어린이공원, 중동 중앙공원) ▲물길쉼터 1개소(팔용미관광장) ▲물놀이장 2개소(감계3호근린공원, 사화근린공원)가 대상이며, 해마다 더해가는 무더위 속에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는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제공을 위해 마지막까지 촘촘히 살핀다.

이를 통해, 시설을 이용하는 구민에게 청량감과 볼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자연과 사람이 교감하는 쾌적한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거듭나, 더위도 식히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도 쌓을 수 있는 경험을 선물하고자 한다.

안제문 의창구청장은 “앞으로도 일상 속 힐링 공간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면밀한 점검을 통해 많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고, 구민들의 일상에 웃음과 활력이 넘실거리며 즐거움과 건강, 행복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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