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창원시 의창구, 청정한 녹지환경으로 힐링공간 조성 박차
AI 요약창원특례시 의창구는 용동근린공원 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무단 경작과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고, 국립창원대학교와 협력하여 공원을 유지·관리한다. 또한, 남산공원 등에 꽃길을 조성하고 주민참여예산을 활용하여 쾌적한 힐링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의창구(구청장 안제문)는 용동근린공원의 본격적인 환경 개선을 주도하여 구민에게 청정한 공원녹지 환경을 제공하며, 일상 곳곳이 꽃향기 가득한 아름다운 힐링공간으로 변화하는데 박차를 가한다.
용동근린공원 환경 개선사업
의창구는 용동근린공원 조성사업의 정상화를 위한 첫 단계로, 국립창원대학교와 용동근린공원(퇴촌동 150번지 일원)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용동근린공원 조성사업은 지난 1999년 민간사업자 지정 이후 장기간 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사업이다.
지지부진한 상태가 장기화되는 상태에서 유휴부지 무단 경작과 생활폐기물 무단 투기 등의 환경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게 되었다. 구는 해당 문제를 본격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12월부터 지난 4월까지 현장 계도 및 무단경작 단속과 함께 불법 경작물과 폐기물 처리를 동시에 추진했다.
지난 3월에는 시 산업단지계획과와 함께 해당 구역의 주요 토지소유자인 국립창원대학교와 ‘공원관리 협의체’를 구성했으며, 2차례 실무 협의를 거쳐 초화류 식재를 통한 도시공원을 유지·관리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협업하기로 했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불법 경작에 따른 도시 경관 문제와 환경오염 등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여 청정한 공원녹지 환경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한다.
향기 가득 힐링 꽃길 조성
의창구는 일상 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원, 가로변 등에 꽃향기 가득한 힐링 공간을 조성한다.
먼저, 남산공원(서상동 산33-1 일원)에 배롱나무 외 4종의 수목 24주를 식재하여, 사계절 변화를 즐길 수 있는 볼거리 가득한 풍경을 제공하고, 안정과 휴식을 취하는 공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상반기 내 20면의 공원 주차장 조성하여 공원 접근성도 더욱 높일 방안이다.
관내 4개 읍면동에서는 초화류와 수목 식재와 관련된 ‘2025년 주민참여예산’ 4개 사업도 추진한다. 대산면은 파크골프장부터 플라워랜드로 이어지는 강변(북부리, 유등리, 모산리 일원)에 1,000㎡ 규모의 양귀비 꽃길을 조성한다.
또한, 의창동에서는 창원역 주변(의창대로, 평산로, 팔용로 일원) 가로수 361개에 꽃잔디 및 꽃무릇 11,000여본과 남천 425주를 심어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제고한다.
마지막으로 명곡동(우곡로 일원) 180개 가로수에는 꽃잔디 7,200본, 봉림동(봉곡로 일원) 259개 가로수에는 9,842본을 각각 식재하여 아름다운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쓰레기 무단 투기도 방지한다.
안제문 의창구청장은 “무단 경작과 생활폐기물로 그동안 골머리를 앓던 용동근린공원이 청정한 공원으로 재탄생하여 구민의 품으로 다시 돌아온다”며, “쾌적한 공원과 함께 향기 가득한 가로변을 걸으며 일상을 힐링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향기 가득 힐링 꽃길 조성
의창구는 일상 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원, 가로변 등에 꽃향기 가득한 힐링 공간을 조성한다.
먼저, 남산공원(서상동 산33-1 일원)에 배롱나무 외 4종의 수목 24주를 식재하여, 사계절 변화를 즐길 수 있는 볼거리 가득한 풍경을 제공하고, 안정과 휴식을 취하는 공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상반기 내 20면의 공원 주차장 조성하여 공원 접근성도 더욱 높일 방안이다.
관내 4개 읍면동에서는 초화류와 수목 식재와 관련된 ‘2025년 주민참여예산’ 4개 사업도 추진한다. 대산면은 파크골프장부터 플라워랜드로 이어지는 강변(북부리, 유등리, 모산리 일원)에 1,000㎡ 규모의 양귀비 꽃길을 조성한다.
또한, 의창동에서는 창원역 주변(의창대로, 평산로, 팔용로 일원) 가로수 361개에 꽃잔디 및 꽃무릇 11,000여본과 남천 425주를 심어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제고한다.
마지막으로 명곡동(우곡로 일원) 180개 가로수에는 꽃잔디 7,200본, 봉림동(봉곡로 일원) 259개 가로수에는 9,842본을 각각 식재하여 아름다운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쓰레기 무단 투기도 방지한다.
안제문 의창구청장은 “무단 경작과 생활폐기물로 그동안 골머리를 앓던 용동근린공원이 청정한 공원으로 재탄생하여 구민의 품으로 다시 돌아온다”며, “쾌적한 공원과 함께 향기 가득한 가로변을 걸으며 일상을 힐링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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