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청남도논산시

“어르신, 감사합니다”, 논산시, 어버이날 맞아 존경과 사랑의 카네이션 전해

AI 요약논산시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을 위해 생활지원사들이 직접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시는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촘촘한 돌봄 체계를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경로효친 사상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어르신, 감사합니다”, 논산시, 어버이날 맞아 존경과 사랑의 카네이션 전해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댁을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8일 논산시 어르신돌봄센터 소속 생활지원사 141명은 어르신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댁을 찾아 멀리 있는 자녀를 대신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것은 물론 건강과 안부를 물으며 정서적 교류를 나눴다.

어르신들은 “바빠서 못 온다는 자식들 연락에 내심 서운했는데 이렇게 찾아와주니 기쁘다”, “혼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 주는 시의 배려가 고맙다”며 환한 미소를 보이셨다.

한편, 논산시는 어르신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를 중심으로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고취하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폭염 및 폭우주의보 등 기상특보 발령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긴급연락망을 구축하는 등 촘촘한 일대일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작은 행동을 통해 어르신들에 대한 존중을 표현하고, 어르신들도 따뜻한 소속감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만들어졌다”며 “앞으로도 경로효친과 효행 사상의 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어르신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지난해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충남논산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