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노암동,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통한 주민 건강증진 및 치매 예방 활동 주력

AI 요약전북 남원시 노암동 행정복지센터는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치매 의심환자 조기 발굴 및 예방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남원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었으며, '찾아가는 치매이동상담실' 운영을 통해 치매 조기검진과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조기 발견 및 예방 활동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노암동,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통한 주민 건강증진 및 치매 예방 활동 주력
노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차미화)는 '1일 1가구 소통행정' 활동을 통해 치매 의심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주민들의 치매 예방에 대한 인식 개선뿐만 아니라, 건강 증진과 적절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위해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암동은 ‘1일 1가구 소통 행정’ 사업의 일환으로, 차미화 동장을 포함한 동사무소 직원이 매일 1가구 이상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과 일상생활 증진을 이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노암동 주민의 치매 조기발견을 돕고 인식개선을 위해 남원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었으며, 지난 4월 30일에는 ‘찾아가는 치매이동상담실’을 운영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과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조기 발견과 예방 활동이 강화됨으로써 고령화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역사회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미화 동장은 “주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복지와 건강관리 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북남원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