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제천시
제53회 청풍면 어버이날 기념행사 성료
AI 요약제천시 청풍면 이장협의회는 8일, 500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효행 실천 유공자 표창, 지역 예술인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지역 공동체의 따뜻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어르신 공경 문화 확산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청풍면 이장협의회(회장 이동춘)는 지난 8일 청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승환 제천시 부시장,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김호경 충청북도의원 등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청풍면 내 65세 이상 어르신 500여 명이 참석해, 평생에 걸친 헌신하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부 기념식에서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효행 실천 유공차 표창패 수여, 노인강령 낭독, 기념사 및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기리는 자리가 마련됐다.
2부 행사에서는 지역 예술인과 공연팀의 흥겨운 무대가 펼쳐졌으며, 어르신들은 함께 식사를 하며 이웃들과 덕담을 나누고, 오랜만에 마을 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춘 청풍면 이장협의회 회장은 “우리 청풍면 어르신들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아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고 마을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이어나가는 데 청풍면 이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노병식 대한노인회 청풍분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지역사회의 중심이 되어 젊은 세대에 귀감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함께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청풍면 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공경 문화 확산 활동과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청풍면이 세대 간 존중과 소통이 살아있는 따뜻한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승환 제천시 부시장,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김호경 충청북도의원 등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청풍면 내 65세 이상 어르신 500여 명이 참석해, 평생에 걸친 헌신하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부 기념식에서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효행 실천 유공차 표창패 수여, 노인강령 낭독, 기념사 및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기리는 자리가 마련됐다.
2부 행사에서는 지역 예술인과 공연팀의 흥겨운 무대가 펼쳐졌으며, 어르신들은 함께 식사를 하며 이웃들과 덕담을 나누고, 오랜만에 마을 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춘 청풍면 이장협의회 회장은 “우리 청풍면 어르신들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아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고 마을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이어나가는 데 청풍면 이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노병식 대한노인회 청풍분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지역사회의 중심이 되어 젊은 세대에 귀감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함께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청풍면 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공경 문화 확산 활동과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청풍면이 세대 간 존중과 소통이 살아있는 따뜻한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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