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수영동 관내 식당‘족발쟁이’ 어버이날 맞이 홀로 어르신 점심식사 지원
AI 요약부산 수영구 수영동, 홀로 어르신들을 위한 어버이날 맞이 식사 대접 행사 개최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행정복지센터(동장 강두리)는 지난 2일 관내 식당 ‘족발쟁이’(대표 심연지)에서 5월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어르신들에게 식사대접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역사회 내 홀로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관내 식당인 ‘족발쟁이’에서는 지난 9월에도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정성을 가득 담아 준비한 식사를 어르신 40분께 제공하는 등 나눔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족발쟁이’ 심연지 대표는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내가 할 수 있는 이웃사랑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관내 식당인 ‘족발쟁이’에서는 지난 9월에도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정성을 가득 담아 준비한 식사를 어르신 40분께 제공하는 등 나눔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족발쟁이’ 심연지 대표는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내가 할 수 있는 이웃사랑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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