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광안2동·민락동, 광안리해변 합동 환경정비 실시
AI 요약부산 수영구 광안2동과 민락동은 광안리어방축제를 앞두고 깨끗한 해변 환경 조성을 위해 합동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30여 명의 직원 및 봉사단이 참여해 해변, 산책로,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속적인 정비 활동을 약속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오석호)와 민락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해원)는 지난 2일(금요일), 광안리해변 일대에서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제23회 광안리어방축제를 대비해 깨끗하고 쾌적한 해변 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했고, 두 동은 관할 경계가 맞닿아 있는 지역 특성을 살려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은빛환경봉사단 등 약 30여 명이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참가자들은 해변과 인근 산책로, 도로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및 담배꽁초, 플라스틱, 유리병 등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미화 활동을 펼쳤다.
오석호 광안2동장은 “인접 동 간 협력을 통해 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었던 좋은 사례였다. 앞으로도 광안리해변이 깨끗한 도시 이미지의 상징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으며,
박해원 민락동장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광안리해변은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주민들과 힘을 모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두 동은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수영, 함께 가꾸는 광안리’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환경정비는 제23회 광안리어방축제를 대비해 깨끗하고 쾌적한 해변 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했고, 두 동은 관할 경계가 맞닿아 있는 지역 특성을 살려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은빛환경봉사단 등 약 30여 명이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참가자들은 해변과 인근 산책로, 도로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및 담배꽁초, 플라스틱, 유리병 등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미화 활동을 펼쳤다.
오석호 광안2동장은 “인접 동 간 협력을 통해 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었던 좋은 사례였다. 앞으로도 광안리해변이 깨끗한 도시 이미지의 상징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으며,
박해원 민락동장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광안리해변은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주민들과 힘을 모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두 동은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수영, 함께 가꾸는 광안리’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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