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주시
6년 만에 다시 열린 경주시 서면 면민체육대회… 아화초교서 600여 명 ‘화합의 땀방울’
AI 요약경주시 서면에서 6년 만에 면민체육대회가 개최되어 6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윷놀이, 한궁, 줄다리기 등의 전통 체육 종목과 풍물놀이,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주민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경주시 서면체육회(회장 김학원)가 주관·주최한 ‘서면 면민체육대회’가 지난 4일 아화초등학교 운동장에서 6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2019년 이후 6년 만에 다시 개최된 것으로, 서면 13개 마을 주민들이 대거 참여해 윷놀이, 한궁, 줄다리기 등 전통 체육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벌이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
행사장에는 체육경기뿐 아니라 풍물놀이와 노래자랑 등 다양한 공연이 마련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웃고 즐기는 장면이 연출됐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주민들은 마을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학원 서면체육회장은 “행사 준비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면민이 하나로 뭉치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수 서면장은 “체육회에서 지역 화합을 위해 귀한 자리를 마련해 준 데 감사드린다”며 “이번 체육대회를 계기로 서면이 더 화합하고 발전하는 지역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9년 이후 6년 만에 다시 개최된 것으로, 서면 13개 마을 주민들이 대거 참여해 윷놀이, 한궁, 줄다리기 등 전통 체육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벌이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
행사장에는 체육경기뿐 아니라 풍물놀이와 노래자랑 등 다양한 공연이 마련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웃고 즐기는 장면이 연출됐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주민들은 마을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학원 서면체육회장은 “행사 준비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면민이 하나로 뭉치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수 서면장은 “체육회에서 지역 화합을 위해 귀한 자리를 마련해 준 데 감사드린다”며 “이번 체육대회를 계기로 서면이 더 화합하고 발전하는 지역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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