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주군
삼동면, 초등학생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울주군 삼동면, 초등학생 대상 '그림책 읽고 만들어 보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7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 진행, 그림책 독서와 창작활동 통해 창의력 향상 및 환경 보호 의식 함양 기대

울주군 삼동면이 7일 삼동초등학생 1~2학년 13명을 대상으로 특별 독서문화 프로그램 ‘그림책 읽고 만들어 보기’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그림책을 통해 창의력을 발휘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이날부터 오는 7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전문강사가 직접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 및 창작활동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그림책을 함께 읽고, 책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앞치마, 종이 화병, 피자 및 탕후루 만들기 등의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며 업사이클링의 개념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배운다.
박두진 삼동면장은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면서 창의적인 사고를 키우고, 환경 보호 의식을 함양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그림책을 통해 창의력을 발휘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이날부터 오는 7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전문강사가 직접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 및 창작활동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그림책을 함께 읽고, 책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앞치마, 종이 화병, 피자 및 탕후루 만들기 등의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며 업사이클링의 개념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배운다.
박두진 삼동면장은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면서 창의적인 사고를 키우고, 환경 보호 의식을 함양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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