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주군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밧줄놀이터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울주군 영유아와 보호자 400명을 대상으로 17일과 24일 선바위공원과 간절곶에서 '밧줄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밧줄을 활용한 다양한 신체활동과 숲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대근육 발달과 감각 자극, 자연 속 창의성 발현을 돕고 보호자와의 유대감 형성을 지원한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민선영)가 울주군에 거주하는 영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자연 속에서 다양한 신체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밧줄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밧줄놀이터 프로그램은 오는 17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선바위공원과 간절곶 일원에서 진행된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개인회원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이날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uljukids.or.kr)에서 접수한다.
주요 내용은 회전그네, 몽키클라이밍, 짚라인, 거미줄놀이 등 밧줄을 활용한 다양한 신체활동과 숲 놀이로 아이들의 대근육 발달과 감각 자극, 자연 속 창의성 발현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활동으로 보호자와 함께하는 유대감 형성에 기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공식 SNS(인스타그램, 카카오톡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선영 센터장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몸으로 체험하고 마음껏 뛰어노는 시간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감성과 창의력이 자라나는 소중한 배움의 과정”이라며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균형 잡힌 심신의 성장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밧줄놀이터 프로그램은 오는 17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선바위공원과 간절곶 일원에서 진행된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개인회원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이날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uljukids.or.kr)에서 접수한다.
주요 내용은 회전그네, 몽키클라이밍, 짚라인, 거미줄놀이 등 밧줄을 활용한 다양한 신체활동과 숲 놀이로 아이들의 대근육 발달과 감각 자극, 자연 속 창의성 발현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활동으로 보호자와 함께하는 유대감 형성에 기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공식 SNS(인스타그램, 카카오톡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선영 센터장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몸으로 체험하고 마음껏 뛰어노는 시간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감성과 창의력이 자라나는 소중한 배움의 과정”이라며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균형 잡힌 심신의 성장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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