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부산광역시해운대

해운대구 해리단길 벽화...SNS에 인증샷 올리면 에코백 증정

AI 요약부산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오는 5일, 오후 3시 비커피 2층에서 옛 해운대역 뒤편 해리단길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갖는다. 해리단길 발전협의회(회장 윤제영) 위원, 영산대학교 시각디자인학부 교수와 학생,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홍순헌 해운대구청장과 자유토론을 펼칠 계획이다. 구는 지난해 3월 소상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상권 둥지...

해운대구 해리단길 벽화...SNS에 인증샷 올리면 에코백 증정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오는 5일, 오후 3시 비커피 2층에서 옛 해운대역 뒤편 해리단길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갖는다. 해리단길 발전협의회(회장 윤제영) 위원, 영산대학교 시각디자인학부 교수와 학생,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홍순헌 해운대구청장과 자유토론을 펼칠 계획이다. 구는 지난해 3월 소상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상권 둥지내몰림(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및 상생조례’를 제정한데 이어 올해 3월에는 해리단길 임대인·임차인 대표가 ‘해리단길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상생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달 말 해리단길 발전협의회원들과 영산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은 해리단길 50곳에 벽화, 바닥그림을 그려 해리단길이 한층 밝아졌다. 이에 해리단길 발전협의회는 4백만 원의 성금을 모아 영산대학교에 장학금으로 전달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상인들은 오는 5~7일에는 에코백 증정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해리단길에 등장한 벽화, 바닥그림 10개를 찍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후 해리단길 가게 이용 영수증과 함께 산우탕 1층에 마련된 에코백 배부처에 내면 된다. 에코백 증정행사는 선착순 1천 명이다. 해리단길은 옛 동해남부선 뒤쪽 2만여㎡의 마을과 상권을 아우르는 이름으로, 철길 폐쇄 후 젊은 감각의 카페와 음식점이 들어서 핫플레이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부산해운대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