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제천시
영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몰래산타> 사업 실시
AI 요약제천시 영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특화사업 '사랑의 몰래산타'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10가구 아동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했다. 각 가구에는 10만원 상당의 장난감, 유아동 신발·의류 상품권이 제공됐다. 협의체는 밑반찬 배달, 이불빨래, 공연 지원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 중이다.

제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심지민, 민간위원장 김현진)는 지난 1일 2025년 특화사업 중 하나인 ‘사랑의 몰래산타’ 사업을 실시했다.
‘사랑의 몰래산타’는 아동이 포함되어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상반기(어린이날), 하반기(성탄절) 연 2회 선물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어린이날을 앞둔 취약계층 10가구에 각 10만원 상당의 장난감 상품권과 유아동 신발, 의류 상품권을 전달하였다.
심지민 영서동장은 “의미있는 사업을 추진해 주신 영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게 감사하다”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김현진 민간위원장 역시“취약계층 가구의 어린이들이 추억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의 어른들이 자라나는 미래세대에 항상 관심을 갖고 협의체를 통해 더 좋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얘기했다.
한편, 영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 사업을 비롯해 밑반찬 배달봉사, 이불빨래 봉사, 제천 예술의전당 공연 지원 등의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랑의 몰래산타’는 아동이 포함되어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상반기(어린이날), 하반기(성탄절) 연 2회 선물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어린이날을 앞둔 취약계층 10가구에 각 10만원 상당의 장난감 상품권과 유아동 신발, 의류 상품권을 전달하였다.
심지민 영서동장은 “의미있는 사업을 추진해 주신 영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게 감사하다”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김현진 민간위원장 역시“취약계층 가구의 어린이들이 추억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의 어른들이 자라나는 미래세대에 항상 관심을 갖고 협의체를 통해 더 좋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얘기했다.
한편, 영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 사업을 비롯해 밑반찬 배달봉사, 이불빨래 봉사, 제천 예술의전당 공연 지원 등의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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