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대항면 5월 이장회의 개최
AI 요약김천시 대항면은 5월 1일 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5월 이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응원 계획을 논의했다. 약 150명 규모의 응원단을 구성하고 2대의 버스를 임차하여 수송할 계획이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약속했다.

김천시 대항면(면장 박갑순)은 5월 1일 대항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직지농협 하규호 조합장, 직지파출소 박희범 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5월 대항면 이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회의는 5월 9일부터 시작되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응원단 모집과 수송계획, 4일간의 세부일정 안내 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대항면 응원단 규모는 약 150명 정도로 예측하고 있으며, 수송을 위해 2대의 버스를 임차하여 각 마을을 코스로 운행하기로 하였다.
구명철 대항면 이장협의회장은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우리 대항면 이장협의회도 주민들과 함께 개막식에 참여할 것을 약속드리며, 홍보에도 힘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갑순 대항면장은 “12년 만에 다시 김천에서 개최하는 도민체전인만큼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구명철 이장협의회장님을 비롯한 이장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회의는 5월 9일부터 시작되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응원단 모집과 수송계획, 4일간의 세부일정 안내 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대항면 응원단 규모는 약 150명 정도로 예측하고 있으며, 수송을 위해 2대의 버스를 임차하여 각 마을을 코스로 운행하기로 하였다.
구명철 대항면 이장협의회장은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우리 대항면 이장협의회도 주민들과 함께 개막식에 참여할 것을 약속드리며, 홍보에도 힘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갑순 대항면장은 “12년 만에 다시 김천에서 개최하는 도민체전인만큼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구명철 이장협의회장님을 비롯한 이장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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