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대구 북구
0
한국다문화재단&엔젤스 농구단, 사랑의 반찬 50세트와 뽀로로 인형 전달
AI 요약한국다문화재단과 엔젤스농구단은 대구 북구 태전1동 취약계층 이웃과 아동을 위해 반찬 50세트와 뽀로로 인형을 기탁했다. 두 단체는 지속적인 기부활동과 함께 농구대회를 개최하며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한국다문화재단(이사장 권재행)과 엔젤스농구단(원장 권성진)이 4월 30일 대구 북구 태전1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취약계층 이웃과 아동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반찬 50세트와 뽀로로 인형 1박스를 기탁했다.
권재행 한국다문화재단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반찬 나눔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성진 엔젤스 농구단 원장은 “엔젤스농구단을 운영하면서 항상 소외된 이웃과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엔젤스농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명자 태전1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관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다문화재단&엔젤스농구단은 어려웃 이웃들을 위하여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한국다문화재단배 3x3 농구대회를 개최하여 농구를 향한 아이들의 열정과 꿈을 응원하고 있다.
권재행 한국다문화재단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반찬 나눔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성진 엔젤스 농구단 원장은 “엔젤스농구단을 운영하면서 항상 소외된 이웃과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엔젤스농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명자 태전1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관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다문화재단&엔젤스농구단은 어려웃 이웃들을 위하여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한국다문화재단배 3x3 농구대회를 개최하여 농구를 향한 아이들의 열정과 꿈을 응원하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