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이평면, 어르신 마음 보듬는 ‘원예치료’ 프로그램 시작
AI 요약정읍시 이평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마음돌봄 원예치료 사업' 시작. 9월까지 총 5회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식물을 매개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심리적, 신체적 적응력 향상을 돕는다. 치매 예방, 뇌 건강 증진, 정서적 안정, 신체 재활 등의 효과가 기대되며, 소근육 운동 능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감 증진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정읍시 이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기 위한 ‘마음돌봄 원예치료 사업을 시작했다. 2일 이평농업인상담소에서 첫 회기를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9월까지 총 5회 진행될 예정이다.
원예치료는 식물을 매개로 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여자의 사회적, 심리적, 신체적 적응력을 높이는 활동이다. 특히 노년층에게는 치매 예방과 뇌 건강 증진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신체 재활에도 도움을 주는 효과적인 대체 치료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원예치료의 장점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회 어르신 10명이 참여하며, 식물을 직접 심고 가꾸는 활동부터 꽃을 이용한 다채로운 작품 만들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협의체는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소근육 운동 능력을 향상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익현 면장은 “어르신들이 겪는 노년기 우울감이나 불안감은 다양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충분히 극복될 수 있다”며 “이평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원예치료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예치료는 식물을 매개로 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여자의 사회적, 심리적, 신체적 적응력을 높이는 활동이다. 특히 노년층에게는 치매 예방과 뇌 건강 증진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신체 재활에도 도움을 주는 효과적인 대체 치료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원예치료의 장점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회 어르신 10명이 참여하며, 식물을 직접 심고 가꾸는 활동부터 꽃을 이용한 다채로운 작품 만들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협의체는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소근육 운동 능력을 향상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익현 면장은 “어르신들이 겪는 노년기 우울감이나 불안감은 다양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충분히 극복될 수 있다”며 “이평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원예치료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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