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예천군
가족의 달 5월, 예천군 어린이 놀이터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AI 요약예천군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예천소방서, 예천경찰서와 함께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어린이들에게 체험시설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보호자에게는 아이 안전지도 요령을 전달하여 가정에서의 안전수칙 실천을 유도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5월 2일 오후 2시, 예천곤충연구소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예천소방서, 예천경찰서와 함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5~6월을 맞아, 어린이 놀이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해 전국 어린이 놀이시설에서 사망·골절 등 중대사고가 174건 발생했는데, 대부분은 이용자 부주의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체험시설의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포스터를 배부 및 부착했으며, 보호자를 대상으로는 아이 안전지도 요령을 안내문 형태로 전달하여 가정에서도 실천 가능한 안전수칙 실천을 유도했다.
강상기 부군수는 “놀이시설은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 수 있는 공간이지만, 안전이 전제되지 않으면 언제든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실천하는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5~6월을 맞아, 어린이 놀이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해 전국 어린이 놀이시설에서 사망·골절 등 중대사고가 174건 발생했는데, 대부분은 이용자 부주의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체험시설의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포스터를 배부 및 부착했으며, 보호자를 대상으로는 아이 안전지도 요령을 안내문 형태로 전달하여 가정에서도 실천 가능한 안전수칙 실천을 유도했다.
강상기 부군수는 “놀이시설은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 수 있는 공간이지만, 안전이 전제되지 않으면 언제든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실천하는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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