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산시
소담숯불 경산점, 중방동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 대접
AI 요약경산 중방동 소재 '소담숯불'은 5월 1일~2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 150여 명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지역 어르신 공경에 앞장섰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 행사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 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는 자리가 되었다.

중방동 소재 소담숯불 경산점(대표 김태우)은 5월 1일 ~ 2일 이틀간 관내 13개 경로당 150여명의 어르신을 초대해 점심 식사와 다과를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작년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단순한 식사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자리가 되었다.
김태우 대표는 “마을의 모범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의 자리를 이어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배말조 회장(경산시노인회 중방동분회)은 “올해도 정성 어린 식사를 대접받아 감사하고, 지역어르신들을 챙겨주시는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작년부터 이어진 사장님의 어른 공경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춘희 중방동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소담숯불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훈훈한 나눔과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작년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단순한 식사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자리가 되었다.
김태우 대표는 “마을의 모범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의 자리를 이어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배말조 회장(경산시노인회 중방동분회)은 “올해도 정성 어린 식사를 대접받아 감사하고, 지역어르신들을 챙겨주시는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작년부터 이어진 사장님의 어른 공경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춘희 중방동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소담숯불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훈훈한 나눔과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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