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사매면,‘버선밭 클린 프로젝트’로 깨끗한 사매 만들기 앞장
AI 요약남원시 사매면은 춘향제를 맞아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버선밭 클린 프로젝트'를 실시, 버선밭 부지 및 주변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을 병행했다. 사매면은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청소활동을 통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남원시 사매면(면장 김식록)은 지난 4월 29일, 사매 환경봉사단과 함께 구17번 국도변 버선밭 부지 일대에서 ‘버선밭 클린 프로젝트’를 실시해 대대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청소활동은 춘향제를 맞아 사매면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버선밭 부지 및 주변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폐비닐, 농자재 등을 집중 수거하고 재활용품과 일반쓰레기를 철저히 분리 처리했다.
이날 활동에는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사매 환경봉사단원과 사매면 직원 등 총 40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청소와 함께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도 병행하여 지역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사매면장은 “춘향제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사매면을 지나게 되는 만큼, 버선밭 부지와 주요 도로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해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주빈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매면은 이번 ‘버선밭 클린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사매면 발전협의회, 청년회 등과 연계하여 매월 1회 정기 청소활동을 실시하고, 사매면 전역의 청결한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청소활동은 춘향제를 맞아 사매면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버선밭 부지 및 주변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폐비닐, 농자재 등을 집중 수거하고 재활용품과 일반쓰레기를 철저히 분리 처리했다.
이날 활동에는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사매 환경봉사단원과 사매면 직원 등 총 40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청소와 함께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도 병행하여 지역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사매면장은 “춘향제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사매면을 지나게 되는 만큼, 버선밭 부지와 주요 도로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해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주빈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매면은 이번 ‘버선밭 클린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사매면 발전협의회, 청년회 등과 연계하여 매월 1회 정기 청소활동을 실시하고, 사매면 전역의 청결한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