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수영동 민간사회안전망 홀로 어르신 점심식사 지원
AI 요약부산 수영구 수영동 행정복지센터와 수영동 민간사회안전망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 40명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민간사회안전망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두리)는 지난 29일 수영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장 양종권)에서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식사 대접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내 저소득 어르신 40분을 모시고 영양 가득한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어르신들이 따뜻한 가정의 달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수영동 민간사회안전망 양종권 위원장은 “매년 가정의 달 5월이 되면 홀로 지내실 어르신들의 안부가 걱정이 된다. 정성스럽게 마련한 음식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란다”라며 “주민들의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민간사회안전망에서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하였다.
지역사회 내 저소득 어르신 40분을 모시고 영양 가득한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어르신들이 따뜻한 가정의 달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수영동 민간사회안전망 양종권 위원장은 “매년 가정의 달 5월이 되면 홀로 지내실 어르신들의 안부가 걱정이 된다. 정성스럽게 마련한 음식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란다”라며 “주민들의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민간사회안전망에서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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