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망미1동, 쌍둥이 여아에게 후원 기저귀 전달
AI 요약부산 수영구 망미1동, 쌍둥이 여아 가정에 기저귀 7팩 후원 전달. 수영구 개청 30주년 기념일에 맞춰 출생한 쌍둥이 가정에 지역 후원자의 기저귀 전달로 양육 지원. 망미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출산가정 지원에 힘쓸 예정.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정희)는 지난 30일 쌍둥이 여아 가정에 지역 후원을 통해 마련한 기저귀 7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저귀는 후원자가 뜻깊은 곳에 잘 쓰일 수 있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 후원하였고, 수영구 개청 30주년인 3월 5일에 출생한 쌍둥이 가정을 선정하여 전달하게 되었다.
쌍둥이의 모는 갑자기 기저귀를 후원해 주신다고 하여 의외였는데 자녀들이 현재 살고 있는 수영구의 개청 30주년에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고는 너무 놀라웠다며 양육의 고됨도 조금은 해소된거 같다고 기뻐하였다.
김정희 동장은 “수영구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지역사회에서 마음을 모아 소중한 생명의 탄생을 함께 축하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출산가정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저귀는 후원자가 뜻깊은 곳에 잘 쓰일 수 있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 후원하였고, 수영구 개청 30주년인 3월 5일에 출생한 쌍둥이 가정을 선정하여 전달하게 되었다.
쌍둥이의 모는 갑자기 기저귀를 후원해 주신다고 하여 의외였는데 자녀들이 현재 살고 있는 수영구의 개청 30주년에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고는 너무 놀라웠다며 양육의 고됨도 조금은 해소된거 같다고 기뻐하였다.
김정희 동장은 “수영구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지역사회에서 마음을 모아 소중한 생명의 탄생을 함께 축하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출산가정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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