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제시
거제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 운영
AI 요약거제시는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동안 납세자들을 위한 도움 창구를 운영한다.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소규모사업자, 종교인 등은 안내문대로 납부하면 신고가 완료된다. 수출기업인 등에게는 납부기한이 9월 1일까지 연장되며, 지방세 100만원 초과 시 분납도 가능하다. 납세 관련 문의는 전담 콜센터(☎1661-6669)를 통해 가능하다.

거제시는 5월 1일 ~ 6월 2일 기간 동안 거제시청 본관 1층 세무과 내 개인지방소득세 도움 창구에서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소규모사업자, 종교인, 주택임대 소득 분리과세 대상자 등) 도움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5월 한 달간 확정신고 의무에 따라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 해야 한다.
한편,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간소화 제도 도입에 따라 모두채움대상자에게는 안내문이 발송될 예정이며, 안내문에 기재된 내용에 변동사항이 없으면 납부만으로도 신고가 완료된 것으로 인정된다.
거제시는 세정 지원의 하나로 수출기업인,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 및 유족, 특별재난지역소재 납세자 등을 대상으로 납부기한을 9월 1일까지 3개월 연장한다.
또한, 지방세법의 개정을 통한 개인지방소득세액이 1백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2개월 이내 분납 규정으로 납세자의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며, 6월 2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방법 안내를 위한 전담 콜센터(1661-6669)를 운영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