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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창원특례시

창원시, 시립예술단 성희롱 의혹 해명

AI 요약창원시는 시립예술단 성희롱 사건 조직적 은폐 의혹 보도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시는 전체 여성 단원을 대상으로 성희롱 피해 사실 관계를 파악했으나 피해를 입었다는 단원은 없었으며, 성희롱 요건에 해당되지 않아 종결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단원의 인격권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관리 감독 및 성희롱 사건에 대한 정황 확인 시 즉시 사실조사 등을 거쳐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창원시, 시립예술단 성희롱 의혹 해명
데일리한국 ‘25.4.30.(수)일자 “창원시, 시립예술단 성희롱 사건 조직적 은폐 의혹”, 브레이크뉴스 “창원특례시, ’시립예술단 성희롱 발언 보고, 은폐했나” 제하의 보도 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보도 내용

○ 성희롱 발언에 창원시가 이를 조직적으로 축소하거나 은폐했다고 주장

○ 예술감독이 시에 보고, 담당 공무원은 ‘들은 바 없다’

○ 전화 보고 사실 확인하자 뒤늦게 시인, 문화행정 ‘도마’

○ 예술감독은 ‘갑질’ 의혹 언론보도에 사표, 30일자 수리

□ 해명 내용

○ 직장 내 성희롱으로 인한 피해란 성적굴욕감 또는 혐오감을 느끼거나 성적언동 또는 그 밖의 요구에 불응한 것을 이유로 근로조건 및 고용에 불이익을 주는 것임

○ 시립무용단 내 전체 여성단원을 대상으로 성희롱 피해사실 관계를 파악하였으나, 피해를 입었다는 단원은 단 한 명도 없어 성희롱 요건에 해당되지 않아 종결 처리함

○ 창원시는 시립예술단 단원의 인격권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관리 감독 및 성희롱 사건에 대한 정황 확인 시 즉시 사실조사 등을 거쳐 문제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임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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