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사천시
사천시, 2025년도 재해대비 저수지 비상대처훈련 실시
AI 요약사천시는 4월 30일 구룡저수지에서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저수지 범람 및 붕괴 상황을 가정한 비상대처훈련을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 훈련에는 관계기관 약 40여 명이 참석하여 주민 대피, 제방 응급 복구 등의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

사천시는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와 함께 지난 4월 30일 사남면 우천리에 위치한 구룡저수지에서 비상대처훈련을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저수지 범람 및 붕괴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 안전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자 마련되었다.
비상대처훈련은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20만 톤 이상의 저수지에 대해 수립된 비상대처계획(EAP)을 기반으로 진행한다.
이 훈련의 주요 목적은 재난 상황 발생 시 하류부 지역 주민들을 신속히 대피시키고, 시설물의 응급 복구를 통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번 훈련에는 사천시,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 한국수자원공사 서부권 지사, 긴급동원업체 등 관계기관 약 4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재난 상황 보고, 지역 주민 대피, 제방 응급 복구 등의 단계별 훈련 과정을 통해 실질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였다.
이번 훈련은 지역사회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재난 발생 시 체계적이고 신속한 재난대응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사천시 김제홍 부시장은 “앞으로도 시설물 안전관리와 예찰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여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저수지 범람 및 붕괴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 안전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자 마련되었다.
비상대처훈련은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20만 톤 이상의 저수지에 대해 수립된 비상대처계획(EAP)을 기반으로 진행한다.
이 훈련의 주요 목적은 재난 상황 발생 시 하류부 지역 주민들을 신속히 대피시키고, 시설물의 응급 복구를 통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번 훈련에는 사천시,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 한국수자원공사 서부권 지사, 긴급동원업체 등 관계기관 약 4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재난 상황 보고, 지역 주민 대피, 제방 응급 복구 등의 단계별 훈련 과정을 통해 실질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였다.
이번 훈련은 지역사회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재난 발생 시 체계적이고 신속한 재난대응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사천시 김제홍 부시장은 “앞으로도 시설물 안전관리와 예찰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여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