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
'가족과 함께 만드는 특별한 하루' 군산시, 2025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
AI 요약군산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월명실내체육관과 군산대학교 운동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큰잔치를 개최한다. 월명체육관에서는 전통놀이, 페이스페인팅, K팝 랜덤 댄스 플레이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공연이 진행되며, 군산대학교에서는 가족 마라톤대회, 스포츠 이어달리기, 풍선 마술 등 가족 참여형 게임과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가족 쉼터 공간도 마련되어 편안한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산시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큰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을 주제로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행사는 월명실내체육관과 군산대학교 운동장에서 각각 진행된다.
먼저 월명체육관에서 5일 10시부터 진행되는 <제28회 어린이 큰잔치>는 풍물과 난타 공연으로 잔치를 시작한다. 현장에는 에어바운스, 팽이치기, 딱지치기 등 전통 놀이, 페이스페인팅, 키다리 피에로 등 체험 부스가 준비된다.
이외에 k-pop 무작위(랜덤) 댄스 플레이, 가족 장기자랑 등 어린이의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무대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기다린다.
군산대학교에서 9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얘들아, 꽃길만 걷자!>는 가족 마라톤대회, 도전 골든벨, 스포츠 도전 이어달리기 등 가족 참여형 게임, 풍선 마술, 무인기(드론) 축구 등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또, 합창단 및 오케스트라 공연, 마술공연이 펼쳐지며, 파라솔 및 미니 텐트를 설치하여 가족 쉼터 공간도 운영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단순히 아이들만의 축제가 아닌,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추억을 쌓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고 마음껏 꿈꿀 수 있으며, 부모님도 안심하여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군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산시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단순히 아이들만의 축제가 아닌,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추억을 쌓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고 마음껏 꿈꿀 수 있으며, 부모님도 안심하여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군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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