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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 ‘따실봉사단’, 어버이날 맞아 손뜨개 카네이션 350개 후원

AI 요약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 '따실봉사단', 손뜨개 카네이션 350송이 제작, 어버이날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 ‘따실봉사단’, 어버이날 맞아 손뜨개 카네이션 350개 후원
2025년,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에서 새롭게 결성된 노인자원봉사단 '따실봉사단'이 따뜻한 첫 나눔을 실천했다. '따실봉사단'은 '따뜻한 실타래 봉사단'의 줄임말로, 6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 어르신 15명이 뜨개질 재능을 살려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자 만들어졌다. 첫 활동으로, 봉사단은 정성을 담아 손수 뜬 손뜨개 카네이션 350송이를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에 후원했다. 이번에 제작된 카네이션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우선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며, 이후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도 나눠져 소외된 이웃 모두가 어버이날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따실봉사단 자원봉사자는 "좋아하는 뜨개질로 다른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 담당자도 "어르신들의 따뜻한 손길이 담긴 카네이션이 외롭고 소외된 분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이 지역 곳곳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따실봉사단'은 이번 첫 나눔을 시작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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