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수영구 『2025년 찾아가는 영유아 환경 인형극장』운영
AI 요약부산 수영구, 5월 7일부터 6월 17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654명 대상 '찾아가는 영유아 환경 인형극장' 운영. 환경보호 실천방법을 인형극으로 교육하며, '토끼는 왜 저래' 공연으로 환경위생 중요성 강조.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5월 7일부터 6월 17일까지 관내 26개소 어린이집의 만 2세 이상 영유아 654명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영유아 환경 인형극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환경의 소중함과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방법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인형극을 통해 알려주는 환경교육으로 2019년 최초 시행된 이후 매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인형극 전문극단이 대상 어린이집 등 수요자가 희망하는 장소로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올해 인형극은 말썽 많은 토끼의 「토끼는 왜 저래」이다. 환경위생과 식품안전에 더욱 관심이 쏟아지는 시기에 청결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고, 세균마왕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이한 토끼를 위해 관객 친구들이 참여하여 위기를 극복해내며 환경위생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회당 40분 내외로 총 15회에 걸쳐 공연한다.
강성태 구청장은 “점점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의 위기 속에서 미래 세대를 주도할 어린이들이 환경 인형극장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과 기후변화 적응방법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배워 환경에 대한 인식 함양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전 연령의 구민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환경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환경의 소중함과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방법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인형극을 통해 알려주는 환경교육으로 2019년 최초 시행된 이후 매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인형극 전문극단이 대상 어린이집 등 수요자가 희망하는 장소로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올해 인형극은 말썽 많은 토끼의 「토끼는 왜 저래」이다. 환경위생과 식품안전에 더욱 관심이 쏟아지는 시기에 청결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고, 세균마왕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이한 토끼를 위해 관객 친구들이 참여하여 위기를 극복해내며 환경위생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회당 40분 내외로 총 15회에 걸쳐 공연한다.
강성태 구청장은 “점점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의 위기 속에서 미래 세대를 주도할 어린이들이 환경 인형극장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과 기후변화 적응방법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배워 환경에 대한 인식 함양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전 연령의 구민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환경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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