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김천시립도서관-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업무협약 체결 - 지식정보 소외계층 없는 책 읽는 문화 도시 김천 -
AI 요약김천시립도서관과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식정보 취약계층의 독서 문화 향유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도서 대출 서비스 확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정보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5월 10일에는 장애인 아동을 위한 문화 공연 '사이언스 매직'이 개최될 예정이다.

김천시립도서관(관장 이순영)과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민)이 지난 30일 지식정보 취약계층 없는 책 읽는 문화 도시 김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식정보 취약계층인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1회당 도서 대출 권수 확대 및 기간 연장, 맞춤형 강연회 및 공연 실시, 상호 정보교류 및 홍보 협력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향유 활동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김천시립도서관은 거동 불편한 장애인을 위한 도서 택배 서비스(책나래) 운영, 점자책 비치, 장애인 컴퓨터 설치, 시각 및 청각 장애인을 위한 확대기·보청기 마련 등 장애인 편의시설 운영으로 사회적 약자 배려 정책을 실천하고 있다.
안민 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의 독서와 문화 체험 확대로 문화적 소외감이 해소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기쁘다.”라며,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이 기대되며,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이순영 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공도서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지식정보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누구나, 언제든지, 어디서나 독서와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김천시가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는 5월 10일(토)에는 장애인 아동들과 함께하는 「사이언스 매직」 어린이 문화 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지식정보 취약계층인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1회당 도서 대출 권수 확대 및 기간 연장, 맞춤형 강연회 및 공연 실시, 상호 정보교류 및 홍보 협력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향유 활동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김천시립도서관은 거동 불편한 장애인을 위한 도서 택배 서비스(책나래) 운영, 점자책 비치, 장애인 컴퓨터 설치, 시각 및 청각 장애인을 위한 확대기·보청기 마련 등 장애인 편의시설 운영으로 사회적 약자 배려 정책을 실천하고 있다.
안민 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의 독서와 문화 체험 확대로 문화적 소외감이 해소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기쁘다.”라며,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이 기대되며,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이순영 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공도서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지식정보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누구나, 언제든지, 어디서나 독서와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김천시가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는 5월 10일(토)에는 장애인 아동들과 함께하는 「사이언스 매직」 어린이 문화 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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