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금정구
금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등학생 생일 축하 선물 전달
AI 요약부산 금정구 금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금성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14명에게 생일 선물을 전달했다. '행복충전 희망나눔' 사업 기금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학 아동 수 감소에 대한 대응으로, 아이들의 밝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7만 원 상당의 생활복과 운동화를 선물했다. 금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작년부터 아이들을 위한 선물 사업을 진행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부산시 금정구 금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차일찬)에서 지난 4월 28일, 금성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14명을 대상으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생일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복충전 희망나눔 사업으로 기탁한 모금액으로 추진되는 사업 중의 하나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취학 아동 수 감소에 따른 대응 방안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추진했다.
생일 선물로는 7만 원 상당의 초등학교 생활에 필요한 생활복 및 운동화를 준비하여 전달했다.
작년부터 금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이가 행복한 금성동을 위해 금성초등학교와 연계하여 초등학생 선물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차일찬 위원장은 이날 행사에서 “아이 한 명, 한 명의 생일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러한 따뜻한 사업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아이들이 금성동을 사랑하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협의체는 아이들과 이웃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행복충전 희망나눔 사업으로 기탁한 모금액으로 추진되는 사업 중의 하나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취학 아동 수 감소에 따른 대응 방안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추진했다.
생일 선물로는 7만 원 상당의 초등학교 생활에 필요한 생활복 및 운동화를 준비하여 전달했다.
작년부터 금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이가 행복한 금성동을 위해 금성초등학교와 연계하여 초등학생 선물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차일찬 위원장은 이날 행사에서 “아이 한 명, 한 명의 생일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러한 따뜻한 사업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아이들이 금성동을 사랑하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협의체는 아이들과 이웃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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