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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지역특화사업 ‘오늘도 빛나는 Day‘ 어두운 방 안에, 따뜻한 빛 한 스푼

AI 요약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9일, 저소득 취약계층 5가구를 대상으로 노후된 조명과 전기선을 교체하는 『오늘도 빛나는 Day』 사업을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 사업은 화재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

신흥동 지역특화사업 ‘오늘도 빛나는 Day‘ 어두운 방 안에, 따뜻한 빛 한 스푼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채인기, 이준용)는 2025년 4월 29일(화) 신흥동 관내 저소득 복지대상자 5가구를 방문하여 노후된 조명, 콘센트 전기선 등을 교체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오늘도 빛나는 Day』사업을 실시 하였다. 이번 복지사업은 신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중 권영준 부위원(대표 휴엔이엔씨)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가계 소득이 낮아 노후 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어려운 저소득 취약 5가구 대상으로 집안의 노후 조명과 전기선의 상태를 점검하고, 교체가 필요한 부분을 직접 교체하여 대상자 가정의 화재의 위험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도록 하였다. 이준용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저소득 주민들이 겪는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결되었으면 한다”라며“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채인기 신흥동장은“이번 사업을 통하여 복지대상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복지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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