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쌍책면,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평가회 개최
AI 요약경남 합천군 쌍책면은 29일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9명을 대상으로 평가회를 실시, 사업 추진에 대한 중간 평가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쌍책면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이 어르신 복지향상과 사회참여 기회 제공을 통해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임을 강조하며, 이번 평가회를 통해 사업 효과성 제고와 사회활동 참여 촉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쌍책면(면장 박수현)은 29일 오전 11시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9명을 대상으로 평가회를 실시했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사업추진 중간 평과 및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와 오찬을 통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 복지향상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고령화사회에 꼭 필요한 중요한 사업으로서, 이번 사업평가회를 통해 노인일자리사업의 효과성을 더 높이고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사업추진 중간 평과 및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와 오찬을 통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 복지향상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고령화사회에 꼭 필요한 중요한 사업으로서, 이번 사업평가회를 통해 노인일자리사업의 효과성을 더 높이고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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